기사최종편집일 2026-04-29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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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포먼스, 클럽 투어 나선다…밴드 사운드 진수 '기대'

기사입력 2026.04.28 16:48 / 기사수정 2026.04.28 16:48

페퍼톤스
페퍼톤스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밴드 페퍼톤스가 클럽 투어로 관객들과 만난다. 

페퍼톤스(신재평, 이장원)는 지난 27일 공식 SNS를 통해 '2026 PEPPERTONES CLUB TOUR'의 포스터를 게재하며, 클럽 투어 개최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포스터는 스마트폰 알람 화면을 본뜬 디자인으로 눈길을 끈다. 활성화된 알람 버튼과 함께 각 투어 일정이 적힌 가운데, 페퍼톤스만의 경쾌한 밴드 사운드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깨울 전망이다.

이에 따르면, 페퍼톤스는 오는 7월 11~12일 서울을 시작으로 7월 18~19일 부산, 7월 25일 전주, 7월 26일 광주, 8월 1일 대전까지 전국 5개 도시를 순회하며 관객들과 만난다.

페퍼톤스는 지난 2012년부터 꾸준히 클럽 투어를 진행하며 관객들과 밀접히 호흡해 온 만큼, 페퍼톤스만의 따뜻한 멜로디와 노랫말로 긍정 에너지를 전할 전망이다.

사진 = 안테나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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