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치어리더 주예지가 눈길이 가는 의상을 입고 춤을 춰 팬들의 반응을 이끌어냈다.
주예지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인스타그램에 "첫 스페셜 공연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아"라는 문구와 함께 춤을 추는 본인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주예지는 짧은 길이의 체크무늬 스커트와 민소매를 입고 고양이 귀 머리띠를 쓴 채 춤을 추고 있었다.
주예지의 영상을 접한 팬들은 "진짜 예뻐요", "두산 여신", "첫 번째 특별 공연이 이렇게 놀라웠으니 앞으로의 무대는 반드시 더 빛날 거야", "공연 잘 봤어요 표정도 좋고 완벽", "언니 진짜 너무 예뻐요" 등의 반응을 남겼다.
2000년생 치어리더 주예지는 지난해 9월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에서 치어리더로 데뷔해 프로농구 서울 SK 나이츠,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 우리WON, 프로배구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와 GS칼텍스 서울 KIXX 등에서 치어리더 활동을 이어갔다.
올해부터는 본인이 응원하는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치어리더로 합류하며 '덕업일치'를 이루기도 했다.
사진=주예지 SNS
김환 기자 hwankim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