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유리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성우 서유리가 전 남편과의 웨딩사진에 고통을 호소했다.
서유리는 27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그.. 웨딩사진 좀 사용하지 말아주세요"라며 전 남편 최병길 PD와의 웨딩사진을 보는 것이 힘들다고 호소했다.
이어 "공황 와요.. 방금 공황 정말 빡세게 와서 힘들었다"며 공황장애 탓 힘든 상태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서유리는 지난 2019년 최병길과 결혼했으나 2024년 3월 이혼했다. 이들은 이혼 후 합의금 등 금전적 문제로 갈등을 빚은 바 있다.
최근에는 법조계 종사자인 서유리의 연인이 최병길을 향한 경고성 글을 작성해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사진 = 서유리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