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7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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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 9살 딸, 母 위한 아침식사 만드는 효녀였다…"뭐가 되려고" (윤주르)

기사입력 2026.04.26 21:05

장윤주.
장윤주.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모델 출신 배우 장윤주가 딸의 효녀 모멘트에 대해 이야기했다. 

25일 유튜브 채널 '윤주르 YOONJOUR 장윤주'에는 '직접 드레싱 만들어 먹는다는 장윤주 브런치 첫 공개, 과연 실패 or 성공? |  선데이 샐러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장윤주는 "주말에는 대부분 한식보단 브런치 형태로 오믈렛 해먹는다. 카페보다 더 잘 나온다. 만끽해봐라"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계란을 삶고 샐러드를 위한 채소와 과일을 다듬던 중 장윤주는 "이제 거의 다 됐다. 항상 엄마들 다 됐다고 하는데 안 끝난다"며 "리사(딸)도 매일 이때 부른다. 근데 (요리가 안 끝났다는 걸) 알고 이제 안 온다"고 웃었다.

'윤주르' 채널 캡처.
'윤주르' 채널 캡처.


제작진은 요리하는 장윤주의 모습에 감탄했고, 장윤주는 "나 잘한다. 안 해서 그렇지. 집에선 아무래도 (요리를) 한다. 리사도 그렇고 승민(남편)이도 잘 먹어준다"고 뿌듯함을 내비쳤다.

그러면서 "결혼하고 신혼 때 1년 동안은 남편 아침 저녁을 다 챙겨줬다. 설거지도 못하게 했는데 왜 그랬을까. 아이 낳고 나니까 좀 바뀌었다"고 털어놨다.

무엇보다 장윤주는 "아침을 요즘에 리사가 해준다. 자기가 스크램블을 해주더라. '애가 뭐가 되려고 하지?' 싶을 정도로 뭔가 본 건 많다"고 내심 자랑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채널 '윤쥬르'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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