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5 20:14
연예

너무 과했나…장성규, 변우석 언급 중단 "폐 끼치기 싫어"→닮은꼴 박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25 14:06 / 기사수정 2026.04.25 14:06

방송인 장성규와 배우 변우석. 엑스포츠뉴스 DB.
방송인 장성규와 배우 변우석.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변우석 커버 메이크업으로 화제된 가운데, 공식적으로 언급 중단을 선언했다.

25일 오후 장성규는 자신의 개인 채널에 "이제 그만. 옆모습이 똑같다느니 뭐니 제보 멈춰주시길 바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장성규는 "변우석 배우 관련 포스팅은 이것이 마지막입니다. 더 이상 폐 끼치기 싫어요"라며 언급 중단을 선언해 눈길을 끈다.

그럼에도 그는 "잃어버린 형제"라고 덧붙이며 자신과 변우석 닮은 꼴을 끝까지 주장해 웃음을 안긴다.

장성규는 안경을 쓴 자신의 옆모습과 변우석의 옆모습 사진을 나란히 게재, 사진으로도 닮은 꼴을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실제로 두 사람은 비슷한 헤어스타일부터 스타일링, 옆태로 감탄을 자아낸다.



최근 장성규는 변우석이 출연 중인 MBC '21세기 대군부인' 커버 메이크업을 받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누가 누군지 헷갈리네. 우리 사배님 감사합니다"라며 이사배의 손길로 탄생한 자신의 비주얼을 자랑했다.



"안녕하세요 변우석입니다"라며 길거리 시민들에게 변우석 사칭을 하고 다니던 장성규는 "방금 패러디 사진 올리고 걷고 있는데 5분 만에 우연히 변우석 배우님 만남. 이거 실화냐"라며 변우석을 실제로 만난 인증샷을 게재하기도 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장성규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