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5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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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김준호, 이태원 클럽 과거 어쩌나…홍석천 "너 왔었잖아" (독박투어4)

기사입력 2026.04.25 12:08 / 기사수정 2026.04.25 12:08

채널s '독박투어4'
채널s '독박투어4'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홍석천이 김준호의 과거를 이야기한다.

25일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에서는 충남 청양으로 ‘국내 여행’을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청양의 아들’ 홍석천을 만난다.

이날 ‘독박즈’는 홍석천이 강력 추천한 한우 소갈비 식당을 찾는다. 청양의 특산물인 맥문동으로 양념을 하는 맛집으로, 홍석천은 “맥문동이라는 약재 자체가 굉장히 비싸다”며 맥문동 양념 갈비를 정성스레 구워준다.

이어 구기자를 넣은 이곳만의 시그니처인 ‘청양 냉면’을 주문해 침샘을 자극한다. 고기와 냉면 등으로 식사비가 47만 원이 넘어서자, 홍석천은 “난 (독박 게임에서) 빠져도 돼나. 이 고기들 다 내가 구웠잖아”라고 깨알 어필을 해 웃음을 안긴다.



김준호는 “‘쟈나쟈나’ 은근히 많이 쓰시네. 그거 내 유행어인데?”라며 소유권을 주장했고, 홍석천은 발끈하며 “‘쟈나쟈나’는 원래 이태원 거쟈나~. 네가 갖다 쓴 거쟈나. 너 언제 이태원 게이 클럽 왔었쟈나”라고 김준호의 과거 이태원 클럽행을 폭로한다.

갑작스럽게 밝혀진 ‘쟈나’의 출처에 김준호는 당황스러워하고, “옛날에 대희 형과 이태원을 갔을 때…”라며 다급히 해명에 나서 더욱 눈길을 끈다.

식사를 마친 ‘독박즈’와 홍석천은 고가의 식사비 걸고 ‘시계 안 보고 식사 종료 시간을 맞히기’ 게임을 한다.


이때 김준호는 “(대략 몇시인지) 느낌 아니까~”라면서 아내 김지민의 유행어를 과시하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과연 ‘최다 독박자’가 되어 극강의 매운맛인 ‘고추 아포가토’를 맛보게 될 1인이 누구일지 궁금증을 모은다.


'독박투어4'는 25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사진=채널S, SK브로드밴드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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