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5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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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신부' 故 최진실 딸 최준희, 살 더 빠졌나…가녀린 몸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22 00:07 / 기사수정 2026.04.22 00:07

정연주 기자
사진 = 최준희 SNS
사진 = 최준희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근황 사진을 공개한 가운데 뼈말라 몸매가 화제이다.

21일 최준희는 자신의 SNS에 "이제야 올리는 프사의 그녀. 최준희 취향 진하게 뿌림"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화이트 색상의 드레스에 퍼 재킷을 매치해 성숙한 미모를 뽐냈다.

사진 = 최준희 SNS
사진 = 최준희 SNS


그 중에서도 가장 시선이 가는 건 최준희의 슬림한 몸매였다. 사진 속 최준희의 가녀린 어깨라인과 다리는 네티즌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최준희는 오는 5월 5년 간 교제해 온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최준희는 "누군가의 딸이 아닌 한 사람의 아내로서, 새로운 가족으로서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갈 것"이라고 심경을 전했다.

사진 = 최준희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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