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꼰대희', 김지민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개그우먼 김지민이 김대희의 집들이 근황을 전했다.
19일 김지민은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대희 선배 집들이! 경선 언니 셰프임? 미쳤고! 인테리어 예술이고! 부럽당!"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대희의 집에서 열린 집들이 현장이 담겼다. 식탁 위에는 다양한 한식 요리가 정갈하게 차려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대희의 아내 지경선 씨의 뛰어난 요리 솜씨가 감탄을 자아냈다.

김지민 계정

김지민 계정
또한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인테리어 역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강이 보이는 통창 구조와 넓은 공간이 어우러지며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앞서 김대희는 지난 2월 14일 유튜브 채널 '슈파TV'를 통해 새로 이사한 한강뷰 집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그는 통창 앞에서 "이 집은 여기가 메인이다"라는 설명에 "집이 230억인데 자꾸 30억이라고 하냐"며 농담을 던져 화제를 모았다.
한편 김대희의 아내 지경선 씨는 최근 유튜브 채널 '꼰대희'에 출연해 미모와 입담을 공개하며 주목받은 바 있다.
사진='꼰대희', 김지민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