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5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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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딸, 뉴질랜드 유학갔는데…"애들이 텃세 부려, 학교 가기 싫다고"

기사입력 2026.04.19 15:54 / 기사수정 2026.04.19 15:54

정석원 백지영 부부, 엑스포츠뉴스DB
정석원 백지영 부부,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 백지영이 딸의 뉴질랜드 2주 유학 생활을 전했다. 

19일 백지영 유튜브 채널에는 '새로운 직장 구해 매일 아침 7시부터 출근하는 배우 정석원의 삶'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는 백지영과 딸이 뉴질랜드로 떠난 사이, 홀로 생활하는 정석원의 일상이 담겼다. 정석원은 작품 준비와 더불어 액션스쿨에서 특별강사로 일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백지영 유튜브
백지영 유튜브


백지영과 짧게 안부도 나눴다. 그는 백지영에게 전화를 걸더니 "날 잊었어?"라고 물었고, 백지영은 "아냐 안 잊었어. 어떻게 여보를 잊냐"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백지영은 "하임이 재밌어 하냐"는 정석원의 질문에 "처음 일주일은 정신 없이 다니다가 두번째 주 되니까 가기 싫대. 뉴질랜드 학교 가기 싫대. 애들이 텃세도 하고 그랬나봐"라며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한편 앞서 백지영은 딸 하임이 뉴질랜드 현지 학교로 2주간 유학을 갈 예정이라며 자신이 동행하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백지영 유튜브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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