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7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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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16기 옥순, ♥남편 손에 들린 에르메스 2개…"이렇게 해주는 사람"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17 17:54 / 기사수정 2026.04.17 17:54

사진 = 16기 옥순 인스타그램
사진 = 16기 옥순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나는 SOLO'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16기 옥순이 재혼으로 얻은 남편과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17일 옥순은 개인 채널에 "오늘 내 생일, 이렇게까지 사랑받아도 되나 싶네"라는 글과 함게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근 옥순과 재혼한 남편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왼손에는 고가의 명품 브랜드 종이백 2개를, 오른손에는 다른 브랜드의 쇼핑백을 들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 옥순은 "이렇게까지 해 주는 사람이 옆에 있다는...♥"이라며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고, 엄청난 양의 분홍색 장미로 구성된 대형 꽃다발을 안고 있는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나는 SOLO' 16기 옥순
'나는 SOLO' 16기 옥순


앞서 옥순은 "요즘 매일 두 번씩 에르메스 출근 중"이라며 "내 생일 선물은 아무거나 말고 '제일 예쁜 걸로 직접 고르라'고 같이 다녀주는 우리 오빠 고마워요"라고 남편의 애정을 자랑한 바 있다.

한편, 옥순은 SBS Plus·ENA '나는 SOLO' 돌싱특집 16기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던 그는 지난 2월 깜짝 결혼 준비 소식을 알렸고, 예비 남편의 사별을 고백해 또 한번 화제를 모았은 뒤 지난 3일 혼인신고를 통해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사진 = 16기 옥순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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