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7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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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친언니' 장다아, '살목지' 100만 돌파+1위 경사…미모 발산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17 11:46 / 기사수정 2026.04.17 11:46

장다아 계정
장다아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장원영 친언니 배우 장다아가 근황을 전했다.

15일 장다아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팀 살목지 퐈이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다아는 브라운 톤의 퍼 재킷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동생 장원영을 떠올리게 하는 분위기로 눈길을 끈다.

차 안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는 모습부터 브이 포즈로 귀여운 매력을 드러내는 등 다채로운 매력도 돋보인다.

장다아 계정
장다아 계정

장다아 계정
장다아 계정


장다아가 출연한 영화 '살목지'의 흥행 소식도 이어지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살목지'는 개봉 10일째인 17일 오전 누적 관객 수 1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2019년 개봉한 '변신' 이후 호러 장르 가운데 가장 빠른 기록으로, 경쟁작 '프로젝트 헤일메리'보다도 하루 앞선 수치다. 앞서 지난 14일 손익분기점인 80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또 한 번 흥행 성과를 거두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살목지'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 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공포 영화다.

사진=장다아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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