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3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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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친언니' 장다아, '살목지' 100만 돌파+1위 경사…미모 발산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17 11:46 / 기사수정 2026.04.17 11:46

이예진 기자
장다아 계정
장다아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장원영 친언니 배우 장다아가 근황을 전했다.

15일 장다아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팀 살목지 퐈이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다아는 브라운 톤의 퍼 재킷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동생 장원영을 떠올리게 하는 분위기로 눈길을 끈다.

차 안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는 모습부터 브이 포즈로 귀여운 매력을 드러내는 등 다채로운 매력도 돋보인다.

장다아 계정
장다아 계정

장다아 계정
장다아 계정


장다아가 출연한 영화 '살목지'의 흥행 소식도 이어지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살목지'는 개봉 10일째인 17일 오전 누적 관객 수 1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2019년 개봉한 '변신' 이후 호러 장르 가운데 가장 빠른 기록으로, 경쟁작 '프로젝트 헤일메리'보다도 하루 앞선 수치다. 앞서 지난 14일 손익분기점인 80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또 한 번 흥행 성과를 거두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살목지'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 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공포 영화다.

사진=장다아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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