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검은사막'이 직접 서비스 7주년 오프라인 행사를 5월 부산에서 개최한다.
17일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국내 직접 서비스 7주년을 기념해 오프라인 행사 '모험가 오아시스 길드의 밤 in 부산'을 5월 30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7주년을 맞아 길드원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콘셉트로 기획됐으며, 이용자 100명을 초청해 '시그니엘 부산'에서 펼쳐진다. 참여 이용자는 저녁 만찬과 최현우 마술사의 공연을 즐길 수 있으며, 길드 단위 대항전과 팀 기반 프로그램도 체험할 수 있다.
행사 참여를 희망하는 이용자는 길드원과 최소 2명에서 최대 6명으로 팀을 구성해 오는 26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길드 창설 1년 이상 ▲가문 명성 1만 이상 또는 가문 누적 플레이 1만 시간 이상 ▲최근 2주 내 접속 기록 보유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한편, 펄어비스는 지난 2019년 5월 30일 '검은사막'의 국내 직접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매년 기념일에 맞춰 이용자들과 함께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 = 펄어비스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