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진경 유튜브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홍진경 유튜브 제작사의 200평 사무실이 공개됐다.
16일 홍진경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귀신이 있나요?" 신부님 모시고 새 사무실에 성수 뿌리고 간 홍진경'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홍진경은 신부님과 함께 유튜브 제작사 사무실로 이동했다. 그는 "원래 '허니비스튜디오'였는데 크리에이티브비범으로 바꿨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처음에 둘이 시작했고 장영란 들어오고 (최)화정이 언니 들어오고 노홍철, 선우용여 선생님, 노희영 고문님, 연예인들 유튜브 제작하고 있다"고 소개를 더했다.
더불어 홍진경은 "16층에서 조그맣게 썼다가 15층 전체를 다 쓰게 돼서 (이)석로 PD가 부탁한 것"이라며 200평 사무실을 쓰게 되면서 제작사 대표가 신부님에게 기도를 부탁한 것이라고 밝혔다.
크리에이티브비범은 현재 홍진경을 비롯해 장영란, 이지혜, 손태영, 백지영, 최화정, 한가인, 노홍철, 김영철, 노희영, 이경규, 선우용여, 서인영, 류이서의 유튜브 채널 제작을 맡고 있다.
이후 공개된 사무실은 인테리어까지 완벽하게 끝낸 상태. 홍진경은 "처음에 저랑 둘이 조촐하게 시작했는데 불과 몇 년 사이에 이렇게 성장했다"며 감격했다.
사진 = 유튜브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