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7 11:53
연예

"은밀한 것이냐"…송지은♥박위, 부부 유튜브 2년만 유료 콘텐츠 '큰 결심'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4.17 09:05

송지은, 박위
송지은, 박위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송지은, 박위 부부가 유튜브 채널 유료 멤버십 서비스를 시작한다.

16일 송지은 박위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는 '위라클의 가족이 되어주세요!'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위는 "저희 '위라클' 채널이 7년이 됐다"며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그 중에 가장 큰 일은 지은이를 만나서 결혼한 일"이라고 채널의 성장을 언급했다.

이어 박위는 "지은이가 합류한지 2년이 됐다. 들어오고 나서 구독자가 더블이 됐다"며 "구독자 여러분과 더 친밀해지는 시간을 갖기 위해서 저희가 멤버쉽을 오픈한다"고 소개했다.

그는 "채널 이름 자체가 우리 모두에게 기적이다. 내부적으로 많은 회의를 거쳐서 좀 더 패밀리십을 갖기 위해 멤버십을 오픈했다. 소통하는 창구가 더 늘 것"이라고 멤버쉽 오픈 이유를 밝혔다.



송지은 역시 "더 깊은 이야기들을 구독자들과 할 수 있고 한번 시도해볼만 하지 않을까 싶었다"고 했고, "브이로그에서 다 보여주지 못한 저희 부부의 솔직한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멤버십 전용 콘텐츠를 설명했다.

이에 박위는 "은밀한 것이냐"고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송지은은 "수위가 너무 강해서 저희가 업로드 하지 못했던 휠남들의 수다 2탄이 남아있다. 다양한 영상이 준비되어 있다"고 강조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한편 송지은과 박위는 2024년 9월 혼인신고 후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박위는 절친 김기리의 권유로 참석한 새벽 예배에서 송지은을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두 사람은 박위의 유튜브 채널 '위라클'을 함께 운영하며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사진 = 유튜브 '위라클'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