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7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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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기 영호→♥25기 순자에 돌직구 플러팅..."다른 사람 더 알아볼 필요 NO" (나솔사계)

기사입력 2026.04.16 23:09 / 기사수정 2026.04.16 23:09

정연주 기자
SBS Plus·ENA '나솔사계' 캡쳐
SBS Plus·ENA '나솔사계'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18기 영호가 25기 순자에 돌직구 플러팅을 날렸다. 

16일 방송된 SBS Plus·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 '경력직' 솔로남녀들이 두 번째 데이트에 들어간 가운데 18기 영호가 자신을 선택한 24기 순자, 25기 순자와 2대1 데이트를 하는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은 채식주의자인 24기 순자를 위해 제주 보말 칼국수 식당에서 데이트를 이어갔다. 이들은 자연스레 연애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SBS Plus·ENA '나솔사계' 캡쳐
SBS Plus·ENA '나솔사계' 캡쳐


24기, 25기 순자는 18기 영호에게 "관심 있는 사람에게 어떻게 표현하냐"고 물었다. 

이에 18기 영호는 "관심있는 사람에게는 말을 잘 못 건다. 그래서 이번에 여기 왔을 때 이번에는 말을 잘 걸어보겠다"며 25기 순자를 바라봤고, 둘만의 비밀 시그널이 공유됐다. 

이후 18기 영호는 "내 머릿속에 25기 순자님이 더 궁금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24기 순자는 고민의 대상에 두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25기 순자와의 1대1 데이트에서도, 18기 영호는 "이제 다른 사람을 특별히 더 알아볼 필요는 없을 거 같다"며 돌직구를 날려 스튜디오를 핑크빛 분위기로 만들었다. 


사진 = SBS Plus·ENA 방송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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