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7 01:06
연예

바다, 성형 의혹에 '100% 민낯' 오픈 "오늘은 순한 맛, 놀라지 말기"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16 21:12 / 기사수정 2026.04.16 21:12

바다 SNS
바다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가수 바다가 당당한 민낯을 공개했다. 

16일 바다는 "어제 순한 맛으로 살짝 선 넘었더니 반응이 생각보다 뜨겁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러닝 중인 바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바다는 "그래서 오늘도 일단 연장전 갑니다. 그런데 다음에는 풀메이크업, 필터 착장으로 돌아올 예정! 미리 말했어요. 놀라지 말기 #오늘도 순한맛 #내일은 맵게 간다 #풀착장일 땐 필터 대기 중 #다음은 과몰입"이라고 덧붙였다.

바다 SNS
바다 SNS


앞서 바다는 SNS로 일상 사진을 공개한 후 성형 의혹에 휩싸였다.

써클렌즈를 끼고 화려한 메이크업을 더한 사진이 전해진 후, 누리꾼들은 "이전과 달라진 얼굴"이라며 성형과 보정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바다는 이후 보정을 하지 않은 사진을 과감히 공개하며 성형 논란을 잠재웠다.


1980년생인 바다는 1997년 그룹 S.E.S.로 데뷔한 후 꾸준히 활동 중이다. 2017년에는 10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2020년생 딸을 한 명 두고 있다.

사진 = 바다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