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7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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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 암투병 후 첫 복귀작은 MC? 이봉원과 함께…"긍정 검토 중" [공식]

기사입력 2026.04.16 17:55 / 기사수정 2026.04.16 17:55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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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코미디언 박미선이 예능 MC 복귀를 긍정 검토 중이다.

16일 박미선 소속사 큐브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MBN 새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가(家)'(가제) MC 출연과 관련해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일간스포츠는 박미선이 '불타는 가' MC를 맡아 본격적인 활동 재개에 나선다고 보도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연예인 가족의 일상을 담는 형식으로, 오는 6월 방송을 목표로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남편 이봉원의 출연한다고도 전해져 관심을 모았다.

박미선이 MC로 나선다면 지난 2024년 12월 종영한 TV조선 '이제 혼자다' 이후 약 1년 6개월 만의 고정 MC 복귀가 된다. 또한 유방암 투병 이후 첫 본격 방송 복귀작이라는 점에서도 이목이 집중된다.

박미선은 앞서 2024년 12월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고 수술을 진행했으며, 이후 항암 치료를 이어왔다. 최근에는 건강 상태가 호전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박미선은 지난해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게스트로 출연해 유방암 이후 근황을 전한 바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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