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6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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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 장녀 최초 공개됐다…"유전자는 못 속여" 母 닮은 아이돌 비주얼 '깜짝' (슈돌)

기사입력 2026.04.15 21:06 / 기사수정 2026.04.15 21:06

정연주 기자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쳐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아이돌 미모의 KCM의 장녀가 공개되자,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혔다.

15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선 KCM 가족이 15년만에 처음 가족사진 촬영에 나선 가운데, 첫째 딸 수연이가 처음으로 공개됐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쳐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쳐


수연이의 모습이 공개됐고, 예쁜 첫째 딸의 모습에 스튜디오는 "너무 예쁘다. 역시 유전자는 못 속인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KCM은 "15년 동안 가족사진이 없었다. 생각만 하면 눈물이 날 거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윽고 가족 사진 촬영이 시작됐고, 카메라 앞에서 한껏 꾸민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는 첫째 딸의 모습을 보며 부모는 감격한 듯 고개를 돌리기도 해 스튜디오에 뭉클함을 자아냈다. 

KCM은 "한껏 꾸미고 나온 모습을 보니까 큰 딸이 언제 저렇게 컸지라는 생각이 들면서 별의 별 생각이 다 들었다"며 눈물을 글썽였다. 

또 그는 "수연이가 어렸을 때 운동회라든가 그런 거에 참여를 못 했다. 부모로서 너무 미안하고 고마운 게 많다. 남들 다 하는 그런 걸 다 해주고 싶다"며 뭉클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사진 = KBS 2TV 방송 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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