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6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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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169cm·47kg 기럭지는 다르다…'뼈말라' 몸매 드러내는 원피스 자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15 18:02 / 기사수정 2026.04.15 18:02

장주원 기자
사진= 윤은혜 SNS
사진= 윤은혜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배우 겸 가수 윤은혜가 바쁜 스케줄 후에도 흐트러짐없는 미모를 공개했다.

15일 윤은혜는 자신의 SNS에 스케줄로 바쁜 근황을 알렸다. 윤은혜는 "스케줄 끝!!!"이라는 문구와 함께 스케줄이 끝난 직후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겼다.

사진= 윤은혜 SNS
사진= 윤은혜 SNS


공개된 사진에서는 윤은혜가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 그레이 미니 원피스에 롱부츠를 매치해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한 윤은혜는 그 위에 재킷을 걸치며 자연스러운 포즈를 지어 보였다.

특히 공개된 사진에서는 군살 없는 슬림하면서도 건강미 넘치는 몸매와 밝은 미소가 더해져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자신의 개인 유튜브를 통해 "몸무게는 47kg에서 48kg를 오간다. 키는 169cm"라며 "원래 뼈가 얇다"고 '뼈말라' 스펙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팬들과의 소통을 위해 사진을 공개한 윤은혜의 게시물에 팬들은 "입은 옷이랑 몸매가 미모를 받쳐 주는 듯. 여신이다", "다리 길이만 2m 아닌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윤은혜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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