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5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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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김도아-박선주, 비키니 입고 챌린지…자극적 퍼포먼스

기사입력 2026.04.19 18:44 / 기사수정 2026.04.19 18:44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치어리더 김도아, 박선주가 완벽한 비키니 몸매를 뽐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도아와 박선주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중국어로 "무더운 여름을 준비하자"라는 말과 함께 댄스 챌린지 영상을 공개했다. 



김도아는 흰색 비키니, 박선주는 갈색 비키니를 입고 춤을 췄다. 두 사람 모두 완벽한 몸매를 보여주며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국과 대만 팬들은 "너무 핫하다", '두 사람 모두 관대하다", "옷을 입어야 해", "너무 예뻐서 힐링되고 따뜻하고 포근하고 보약같아요 사랑합니다", "이렇게 크다니"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1994년생인 김도아는 2018년 남자프로배구 KB손해보험에서 치어리더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프로야구 SSG 랜더스, K리그 수원FC, 남자프로농구 한국가스공사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약하며 국내 대표 인기 치어리더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에는 대만 프로농구 푸방 브레이브스에 합류하며 해외 활동을 확장했고, 올해는 대만 프로야구 중신 브라더스 치어리더로도 합류해 글로벌 팬덤을 넓혀가고 있다.




1997년생인 박선주는 2019년 프로농구 창원LG와 프로축구 경남FC 응원단을 시작으로 프로축구 울산현대, 여자 프로농구 부산 BNK썸, 프로야구 NC다이노스, 프로배구 여자부 대전 정관장 레드스파크스 등 다양한 스포츠 종목 치어리더로 활동했다. 




2025년 여름엔 대만 프로야구 중신 브라더스 응원단으로 계약하며 대만 무대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사진=김도아, 박선주 인스타그램

김정현 기자 sbjhk803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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