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3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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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매출 700억' 허경환, 닭가슴살 사업 손 뗐다…"15년 했다, 방송 열심히" (알딸참)

기사입력 2026.04.15 07:46 / 기사수정 2026.04.15 07:46

장인영 기자
허경환.
허경환.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개그맨 허경환이 닭가슴살 사업에 대해 이야기했다.

14일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참견'에는 '맏누나 홍진경 등장, 예측불가 토크 시작ㅋㅋ | 알딸참 시즌2 EP.3'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홍진경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이들은 사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홍진경은 2004년부터 '주식회사 홍진경'을 설립하고 김치 사업을 시작했다. 2024년에는 김치 사업 누적 매출액 3100억 원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에 안재현은 "브랜드 그렇게 유지하는 거 쉽지 않은데"라며 감탄했다.

'알딸딸한참견' 채널 캡처.
'알딸딸한참견' 채널 캡처.


그러자 홍진경은 허경환에게 "너도 닭 계속 하고 있지?"라고 물었다. 허경환 역시 닭가슴살 전문 쇼핑몰을 오픈하고 2024년 사업 매출 700억 소식과 함께 1000억 원 규모의 인수합병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허경환은 "저는 작년에 빠졌다"면서도 "엑싯(투자금 회수)을 했다는 건 아니다"라고 말했다. 뮤지는 "엑싯 하고 조금 남겼다고 하더라"라고 덧붙여 설명했다. 


"저도 한 15년 했다"라는 허경환의 말에 뮤지는 "너처럼 그 정도 했으면 방송 열심히 안 해도 되지 않냐"라며 의아함을 보였다.

허경환은 홍진경을 가리키며 "누나 하는 거 봐라. 열심히 하시잖아"라고 얘기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참견'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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