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4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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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집 내놓을 게요"…맨발 투혼까지 했지만, 대게값 내기 결국 '패배' (남겨서 뭐하게)

기사입력 2026.04.13 20:35 / 기사수정 2026.04.13 20:35

정연주 기자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캡쳐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골프 여왕 박세리와의 승부에서 이영자가 패배하자 "집을 내 놓겠다"며 해탈했다. 

13일에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이영자와 박세리가 대게값 내기를 두고 파크골프 대결을 펼쳤다. 

이영자는 힘껏 공을 때렸고, 이후 박세리도 이어 골프 여왕다운 골프 실력을 보여 이영자를 놀라게 했다.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캡쳐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캡쳐


박세리가 골프 공을 살짝 쳤음에도 불구하고 멀리 날아간 공에 이영자는 "저 사람 뭐야"라며 감탄사를 내놓았다. 

하지만 이영자의 골프 공은 벙커 구역에 빠지고 말았고, 벙커에 빠진 공을 위해 이영자는 양말을 벗어던져 이는 박세리의 지난 '맨발 희생'을 생각나게 했다. 

이에 원조 맨발 여왕 박세리는 "벙커는 신발을 신고 들어가는 거다"라며 웃음을 터트렸고, 이영자는 "그래도 박세리처럼 할 거다"라며 완고한 태도를 보였다.

하지만 이영자의 맨발 투혼에도 이영자는 박세리를 이길 수 없었고, 이영자는 "오늘 포기했다. 그냥 다 먹어라"고 하면서도 부동산에 "오늘 집을 내 놓을 건데요"라는 상황극을 보이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사진 = tvN STORY 방송 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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