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남보라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남보라가 임신 중 몸무게 변화에 걱정을 드러냈다.
12일 이른 오전, 남보라는 개인 채널에 "흠... 한 달 동안 변동 없음. 괜찮은 건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체중계 사진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며, 남보라는 57.6kg의 몸무개를 인증했다.
현재 임신 30주 차인 남보라는 앞서 지난달 21주 차 당시 53.4kg의 몸무게를 안증한 바 있다.
또 입덧 대신 먹덧으로 식욕이 폭발한 근황을 전했던 바, 한 달 동안 변동 없는 몸무게에 걱정을 드러내는 듯하다.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7개월 뒤인 12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깜짝 임신을 발표했으며, 오는 6월 아들을 출산할 예정이다.
사진 = 남보라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