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1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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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연, 알고보니 이상형 '냉부'에 있었다…"출연한 프로그램 다 챙겨봐" 고백

기사입력 2026.04.10 09:23

JTBC ‘냉장고를 부탁해’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소녀시대 효연의 냉장고가 공개된다.

오는 12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2027년에 데뷔 20주년을 맞이하는 ‘대한민국 대표 걸그룹’ 소녀시대 효연의 냉장고가 공개된다. 

이날 효연과 티파니가 20주년 기념 활동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끄는 가운데, 효연이 멤버들 사이에서 ‘불통의 아이콘’이라고 불리고 있다는 반전이 드러난다. 특히 효연이 단체 채팅방 메시지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아 벌어진 황당한 불상사와 그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돼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어 평소 ‘냉부’의 열혈 팬임을 밝힌 효연은 팬심을 담아 ‘냉부’ 출연진 중 자신의 이상형을 깜짝 발표한다.

효연은 “예전부터 출연한 프로그램을 모두 챙겨봤다”라고 운을 떼며 자신의 이상형에게 수줍은 마음을 고백해, 효연이 꼽은 이상형이 누구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
JTBC ‘냉장고를 부탁해’


효연은 데뷔 20주년을 앞두고 있음에도 현재 유일하게 숙소 생활 중이라 밝히며, 이날 공개된 냉장고 역시 ‘소녀시대 숙소 냉장고’ 임을 알려 놀라움을 전한다. 냉장고 속에는 효연과 티파니가 중학생일 때부터 20년 넘게 식사를 책임져 온 ‘숙소 이모님’의 정성 가득한 반찬들이 등장한다. 

더불어 냉장고에서는 효연이 사랑한다는 ‘인사이드’ 식재료가 대거 포착돼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에 20년 넘게 함께 지내온 티파니조차 효연의 냉장고를 보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효연이 꼽은 이상형의 주인공과 최애 식재료가 가득한 숙소 냉장고는 오는 12일 오후 8시 50분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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