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5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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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새 얼굴' 조나현, 아이돌급 비주얼로 잠실 접수…눈도장 '쾅'

기사입력 2026.04.20 10:50 / 기사수정 2026.04.20 10:50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치어리더 조나현이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조나현은 지난 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두산 베어스의 치어리더로 등장했다.



올해부터 두산 베어스 치어리더로 활동하기 시작한 조나현은 리허설부터 신인답지 않은 당찬 모습과 화려한 외모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조나현은 아이돌과 견주어도 밀리지 않는 뛰어난 비주얼과 우월한 몸매로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두산 치어리더팀의 새 얼굴임에도 불구하고 화려한 외모로 눈에 띈다는 평가다.

사진=잠실, 김한준 기자

김환 기자 hwankim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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