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31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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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약 한가득 복용하더니…병원서 링거 '포착'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31 14:50

김대호 SNS
김대호 SNS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방송인 김대호가 내시경을 받은 근황을 전했다.

31일 김대호는 자신의 계정에 "내 입에 족발이 물려 있었으면 좋겠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대호는 병상에 누워 링거를 맞고 있는 모습. 이내 "내시경 언제 해요?"라고 덧붙여 내시경을 위해 병원을 찾았음을 밝혔다.

김대호의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고생 많으셨어요", "빨리 회복하시길!", "내시경 잘 하셨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 30일 김대호는 "이제 파티에요"라며 내시경 검사를 위한 각종 약을 한가득 복용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수북이 쌓인 약을 본 팬들은 "대장님 잘 만나고 오시길", "잘 하고 오세요", "건강하세요" 등 댓글을 통해 응원을 전했다.

사진=김대호 계정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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