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31 22:29
연예

'야구 여신' 최희, 이 정도는 돼야 민낯 자랑…"세수 안 했는데 윤광 피부"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31 09:44 / 기사수정 2026.03.31 09:44

최희 계정
최희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빛나는 피부로 눈길을 끌었다.

31일 최희는 개인 계정을 통해 "세수도 안 한 생얼 피부도 진짜 윤광나게 해주는"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최희는 차량 안에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어두운 공간에서도 도드라지는 피부 광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자신의 피부를 만지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너무 좋다"며 자신이 공구하는 스킨케어 화장품 제품을 홍보했다.

이어 최희는 "저는 용수철처럼 튀어나와 새벽운동하러 왔다. 모두 파이팅!!"이라고 덧붙이며 자기관리 일상도 전했다. 자연스러운 민낯에도 굴욕 없는 모습과 꾸준한 관리가 어우러져 눈길을 끌었다. 

1986년생인 최희는 KBS N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하며 2010년대 초반 '아이 러브 베이스볼' 진행을 맡아 '야구 여신'이라는 별명을 얻고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14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향해 개인 채널과 홈쇼핑 방송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한 그는 같은 해 첫 딸을, 2023년 둘째 아들을 출산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최희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