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기 상철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나는 솔로' 29기 상철(가명)이 확 달라진 외모로 누리꾼들을 놀라게 했다.
29기 상철은 개인 계정에 "요즘 얼굴 좋아졌다는 얘기 진짜 많이 듣는데 저도 관리 한 번 받아봤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개인적으로는 얼굴 라인이 확 정리된 느낌이라 거울 볼 때마다 만족도 꽤 높아졌습니다"라며 "티 나게 바뀌는 느낌이 아닌 자연스럽게 정돈되는 느낌이라 더 좋은 것 같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상철은 한 피부과의 협찬을 받아 리프팅, 3D 보톡스, 턱 귀밑샘 및 턱밑샘 디자인윤곽주사 시술을 받았다.

상철 SNS.
사진에는 시술 전후 상철의 모습이 담기며, 한층 날렵해진 턱선과 정돈된 피부결로 인상이 한결 부드러워졌다.
해당 게시글에 한 누리꾼은 "이러다 진짜 서지태 되는 거 아니냐"고 댓글을 남기며 '유지태 닮은꼴'로 변신한 상철의 외모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97년생인 상철은 '나는 솔로' 29기에 출연했으며, 현재 태권도장을 운영 중이다. 방송 당시 영자와 핑크빛을 자아냈지만 최종 커플로 이어지진 못했다.
사진=29기 상철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