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5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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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 암 투병 후 속상한 근황…"뇌도 늙나? 안 외워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24 19:20

장주원 기자
사진= 박미선 SNS
사진= 박미선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방송인 박미선이 유방암 투병 후 공부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24일 박미선은 자신의 SNS에 공부에 열중한 근황을 공개했다.

박미선은 모자를 푹 눌러쓴 채 퀭한 모습으로 남긴 셀카를 공개하며 "역시 공부도 때가 있다"고 한탄했다.

도서관에서 보험을 공부하는 근황을 공개한 박미선은 "혹시 이걸 보시는 학생분이 있다면 한 살이라도 어릴 때 공부해라"라며 네티즌들을 향해 조언을 건넸다.

박미선은 "뇌도 늙나? 안 외워지네. 미치겠다 정말"이라며 도통 머리에 들어오지 않는 공부를 한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우리 나이가 그러니 너무 스트레스받지 마세요. 그럼에도 도전하는 모습 짱", "원조 '뇌섹녀' 아니십니까. 파이팅하세요!" 라며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박미선은 지난 해 초 유방암 투병 사실을 알리며 활동을 중단했다. 현재 박미선은 치료를 마친 상태로, 재발 방지를 위해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박미선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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