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6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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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랑' 유연석, 연습생 죽음의 진실에 한발짝..."죽인 이유가 그거였어"

기사입력 2026.03.21 22:47

오수정 기자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방송화면 캡처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유연석이 분노했다. 
 
2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4회에서는 글로리 엔터 걸그룹 연습생 수아(오예주 분)의 죽음과 관련된 진실에 조금씩 다가가는 신이랑(유연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수아는 자신이 죽던 날 들었던 핸드폰 벨소리의 주인공이 자신이 좋아했던 작곡가 고종석(정시헌)이라는 것을 알았다. 

신이랑은 수아와 함께 고종석의 집으로 몰래 들어갔다. 수아는 피아노 앞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는 고종석의 모습을 보며 깜짝 놀랐다. 

수아는 "내 노래다. 곡도 가사도 다 내가 썼다. 사람들이 내 음악을 듣고 행복해지길 바라면서 쓴 노래"라면서 충격을 받았다. 

고종석은 뻔뻔하게도 "돋 쓰기 쉽네. 다음 곡은 뭘로 하지?"라면서 수아의 핸드폰 속에 저장되어 있는 수아의 자작곡을 뒤져봤다. 

신이랑은 "널 죽인 이유가 그거였어. 핸드폰이 옥상에서 사라진 이유도..."라면서 분노했다. 


사진=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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