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5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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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18살 연하 서하얀에 '인간 선물'+'꽃다발' 생일이벤트…달달하네 (서하얀)

기사입력 2026.03.21 17:52 / 기사수정 2026.03.21 17:52

정연주 기자
유튜브 '서하얀' 캡쳐
유튜브 '서하얀'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임창정이 서하얀의 생일을 맞아 '인간 선물'과 '꽃다발'을 준비해 달달함을 자아냈다.

지난 20일 서하얀의 유튜브 채널 '서하얀'에 '예상 못한 순간들 가득한 생일 브이로그'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유튜브 '서하얀' 캡쳐
유튜브 '서하얀' 캡쳐


서하얀은 "남편이 오늘 저희집에서 저녁밥을 먹는다고 한다. 스케쥴이 없나보다"며 임창정과 함께 식사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영상에는 서하얀의 생일을 맞이, 남편 임창정 시점의 카메라가 공개됐다. 임창정은 임창정의 팬클럽과 함께 서하얀의 생일 이벤트를 준비했다. 

선물로는 대왕 리본 장식과 선물이 있었고, 임창정은 "나 지금까지 미역국하고 음식하다가 자려고 했다"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임창정의 이벤트를 본 서하얀은 감동을 숨기지 못했다. 이어 "어떡해"라며 글썽이기도. 서하얀은 "내 생일 10분, 15분 정도 남겨두고 저희 남편 팬분들께서 엄청 큰 선물을 주셨다. 엄청 행복한 생일이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유튜브 '서하얀' 캡쳐
유튜브 '서하얀' 캡쳐


서하얀의 생일 당일, 임창정이 '인간 선물'로 등장했다. 직접 리본을 달고 서하얀 앞에 나타난 것. 임창정은 서하얀에 꽃바구니도 함께 전달했고, 두 사람은 지인들과 함께 고급 레스토랑도 찾았다. 이어 서하얀을 위해 '생일축하'노래를 불러주는 임창정의 모습은 달달함을 더했다.


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생일 축하한다. 아직도 달달하다", "온 가족의 사랑이 느껴진다"며 훈훈한 반응을 보냈다. 

한편 임창정은 2017년, 세 아들을 둔 상황에서 18세 연하 서하얀과 재혼했다.


사진 = 서하얀 유튜브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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