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5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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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아들' 시안, 제2의 손흥민 맞네…또 우승컵 번쩍

기사입력 2026.03.21 14:54 / 기사수정 2026.03.23 10:56

이시안. 이수진 계정.
이시안. 이수진 계정.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전 축구선수 겸 방송인 이동국의 아들 이시안 군이 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동국의 아내로 잘 알려진 이수진 씨는 21일 자신의 계정에 "우리 연수구청팀 U12. 인천시협회장 대회 우승. 드디어 인천 최강이 되었습니다"라며 글을 올렸다.

이어 "한 경기, 한 경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만들어낸 값진 결과. 이 기세 그대로 다음주 소체까지 완벽하게 준비해서 이번엔 전국 최강으로 간다"라고 적었다. 

이수진 계정 캡처
이수진 계정 캡처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트로피와 함께 환하게 웃고 있는 이시안 군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 부부의 막내 아들 이시안 군은 축구선수의 꿈을 키우고 있다.

앞서 이시안이 속한 인천 연수구청 유소년축구단은 지난해 8월 전라북도 군산시에서 열린 ‘금석배 전국 초등학생 축구대회’에서 U-12(12세 이하)와 U-11(11세 이하) 부문 모두 공동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이시안은 '2024 충주사과컵 전국 유소년 축구페스티벌'에서도 우승 소식을 전했으며,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명문 구단인 LA 갤럭시 유스팀 입단 테스트에도 합격한 바 있다.

한편 이동국, 이수진 부부는 2007년 쌍둥이 딸 재시·재아 양, 2013년 쌍둥이 딸 설아·수아 양, 2014년 막내아들 시안 군을 얻었다.


사진=이수진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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