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6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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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혼모' 사유리 子, 이젠 깜짝 놀랄 수준…6살에 완성형 외모라니 '폭풍성장'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20 12:04 / 기사수정 2026.03.20 12:04

사유리 계정
사유리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 젠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20일 사유리는 개인 계정을 통해 젠과 대화를 나누는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젠은 소파에 앉아 TV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사유리는 그런 아들에게 "엄마 몸무게 몇 킬로인지 알아?"라고 물었고, 젠은 "53kg"라고 답했다.

이에 사유리가 "비밀이야. 다른 사람한테 말하지 마"라고 하자, 젠은 "72kg라고 말할 거야", "80kg라고 말할 거야"라며 장난기 가득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젠은 폭풍 성장한 모습과 함께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눈길을 끌었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훈훈한 비주얼이 돋보였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 2020년 11월 결혼하지 않은 상태에서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여러 방송을 통해 '자발적 비혼모'가 된 사연을 공개하며 많은 응원을 받았다.

특히 젠은 만 4세의 나이에 5개 국어를 구사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최근 외국인 학교에 입학한 근황도 전해져 화제를 모았다.

사진=사유리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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