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17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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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kg 감량' 풍자, 위고비 없이 빼려니 죽을 맛…"살 찌는 음식뿐" 호소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16 15:13 / 기사수정 2026.03.16 15:13

풍자 SNS.
풍자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방송인 풍자가 다이어트 중 고통을 호소했다. 

15일 풍자는 개인 계정에 "세상에는 왜 이리 맛있는 게 많은 거죠? 하루에 눈만 떠 있으면 당기는 음식이 수백 가지인데 어떻게 살을 빼야 할까요"라며 장문의 글을 적었다.

이어 "왜 내가 좋아하는 모든 음식들은 살이 찌는 음식뿐일까요? 정체기 와서 빠지지도 않는데 계속 샐러드를 먹는다고 답이 있을까요?"라며 "모든 다이어트 음식을 먹어봐서 이제 다 물리고 질리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라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지금도 매운 음식이랑 느끼한 음식과 함께 막걸리 또는 맥주가 당겨요. 어디 뷔페 가서 먹다 자다 먹다 자다 하고 싶네"라고 덧붙였다. 

한편, 풍자는 28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다이어트 과정에서 위고비, 삭센다 등 주사제의 도움을 받았으나 심각한 부작용으로 인해 투약을 중단했다고 고백했다. 

최근 체중이 다시 늘었다는 풍자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요요를 극복 중인 근황을 전하고 있다.


사진=풍자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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