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13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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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세' 한고은, 뱃살 고민 있었다…"갱년기 시작, 1kg 계속 안 빠져" (고은언니)

기사입력 2026.03.13 11:01 / 기사수정 2026.03.13 11:01

한고은.
한고은.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한고은이 갱년기 고민을 털어놨다. 

12일 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에는 '41살에 결혼 성공한 한고은이 말하는 배우자 고를 때 진짜 중요한 기준 1가지 (고은상담, Q&A)'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한고은은 구독자 10만 명을 달성한 기념으로 큐앤에이를 진행했다.

한 구독자는 '뱃살 관리법'에 대해 질문했고, 한고은은 "저는 갱년기가 시작됐다. 여성 호르몬이라고 하면 에스트로겐만 생각하시는데, 프로게스테론도 있다. 이 호르몬이 감소하면서 생기는 증상 중 하나가 뱃살이 찐다. 체지방이 온몸으로 고르게 분포가 안 되고 필요 없는 곳에 모인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고은언니 한고은' 채널 캡처.
'고은언니 한고은' 채널 캡처.


이어 "나이가 들면 다들 뱃살로 고민한다. 저는 시작한 지 2주 됐는데 너무 효과를 봤다"며 자신만의 관리법을 공개했다.

한고은은 "레몬 1kg, 라임 500g을 착즙한다. 여기에 강황 두 스푼, 계피 한 스푼을 넣는다. 이걸 트레이에 얼린다. 먹을 때 한 조각씩 꺼내서 뜨거운 물에 넣으면 풀린다. 꿀 한 바퀴 추가해서 먹으면 달달하다. 아침 저녁마다 공복에 한 잔씩 마신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제 봄이니까 다이어트할 시기가 됐다. 매일 아침에 레몬티 드시는 걸 추천한다. 기본적으로 디톡스 되고 뱃살이 감소한다"며 "저거 하면서 그렇게 안 빠지던 1kg이 빠져서 너무 신난다. 믿고 2주만 해보면 몸이 달라지는 걸 느낀다"라고 조언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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