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12 20:46
게임

킹넷, 모바일 전략 게임 '비스트 클래시' 사전 예약 진행…다양한 경품 증정

기사입력 2026.03.12 13:00

이정범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킹넷의 신작 '비스트 클래시'가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

12일 킹넷(King Net)은 모바일 전략 게임 '비스트 클래시: 라스트 프런트(이하 비스트 클래시)'의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전 예약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삼성 갤럭시스토어, 원스토어에서 참여할 수 있다. 사전 예약 참여 이용자에게는 'T-렉스 외형 세트', 한정판 비스트 '블랙 아이언 피그', 초반 성장에 필요한 군수 물자를 무료 보상으로 지급한다.

실물 경품 이벤트도 함께 연다. 추첨을 통해 애플 'M5 Max 맥북 프로', 아이폰 17 프로 맥스, 삼성 갤럭시 Z 폴드7, 지포스 RTX 5090 D v2, 흑돼지 삼겹살 선물세트 등을 제공한다.

킹넷 관계자는 "'비스트 클래시'는 거대한 거수를 포획해 전략적으로 투입하고 운용하는 과정에서 짜릿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흥미만점 전략 게임이다"라며, "긴박하게 전개되는 전장 속에서 ARC섬의 주도권은 거대한 거수를 통제하는 자에게 돌아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후 관계자는 "차별화된 전략 전투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는 '비스트 클래시' 사전 예약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사전 예약과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 게임 라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비스트 클래시'는 수십 년간 외부와 단절된 'ARC 섬'을 배경으로 한다. 이용자는 추락 사고로 고립된 지휘관이 되어, 비스트를 병기화하는 적대 세력 '센카 부대'에 맞서 기지를 재건하고 반격을 준비해야 한다.


게임의 핵심 요소는 전력을 좌우하는 '비스트(거수)'의 포획과 운용이다. 이용자는 전선을 장악하며 거수를 포획해 훈련하고, 개조 기술을 확보할 수 있다. 그리고 확보한 병기들을 전황에 맞춰 전략적으로 투입해야 한다. 

이와 함께 기지 구축, 자원 생산, 병력 운용 등 장기적인 전략 수립도 요구된다. 비스트·병력의 편성과 지휘 방식에 따라 전장의 성패가 갈린다.


여러 지휘관과 군단이 충돌하는 대규모 전장도 구현했다. 이용자는 싱글 플레이 외에도 다른 세력 이용자들과의 협력·경쟁을 통해 거점과 전력을 축적하고 세력을 확장할 수 있다.

사진 = 킹넷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