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파 윈터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에스파 윈터가 봄의 여신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윈터는 지난 11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자연이 어우러진 야외 공간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그는 벤치에 앉아 포즈를 취하거나 잔디 위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윈터는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홀터넥 스타일의 롱 원피스를 입고 봄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은은한 플라워 패턴이 더해진 드레스는 윈터의 맑은 이미지와 어우러지며 한층 더 청순한 매력을 강조했다.
또한 짧은 단발 헤어스타일과 꾸밈없는 메이크업은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더했고, 붉은 컬러의 슬리퍼로 포인트를 더하며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햇살이 비치는 정원과 잔디밭을 배경으로 한 윈터의 모습은 마치 화보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에스파는지난 7일과 8일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를 시작으로 해외 투어를 이어가고 있으며, 4월 4일에는 자카르타 인도네시아 컨벤션 전시장에서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 = 에스파 윈터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