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영 SNS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하트시그널4' 김지영이 선명한 D라인을 자랑했다.
11일 김지영은 자신의 계정에 임신 6개월 차 근황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영은 어느덧 선명해진 D라인을 자랑하고 있다.
그러면서 "여러분 이틀 전에 올린 릴스는 2월 초에 찍어둔 거예요"라며 "지금은 6개월 진입...이제 훅훅 나옵니다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대형 항공사 승무원 출신 김지영은 채널A '하트시그널4'를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김지영은 지난 1월 결혼과 임신 소식을 함께 발표했다. 당초 4월 결혼을 목표로 하고 있었으나, 계획을 앞당겨 2월 결혼식을 올린 뒤 최근 혼인신고를 마쳤다.
김지영의 배우자는 국내 최대 유료 독서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 창업자인 사업가 윤수영 씨다.
사진=김지영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