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11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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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윤, 3대 가왕 됐다…최종 상금 1억 "국민 여러분께 감사" (현역가왕3)

기사입력 2026.03.11 00:41 / 기사수정 2026.03.11 00:41

정연주 기자
MBN '현역가왕'
MBN '현역가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홍지윤이 3대 현역 가왕을 차지했다.

10일 진행된 MBN '현역가왕'에서는 톱7과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결승 2차전 파이널 매치가 펼쳐졌다. 

이후 실시간 문자 투표 집계를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해 '2026 한일가왕전'에 나설 국가대표 톱7이 최종 선발되었다. 

100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 하고 1,207,000건이 넘는 실시간 투표 끝에 현역가왕이 발표됐다.

MBN '현역가왕'
MBN '현역가왕'


제 3대 현역가왕은 홍지윤이 차지했다. 

홍지윤은 총 4000점 중 3277점을 차지하며 1등을 거머쥐었다. 

이어 나머지 참여자의 순위도 공개되었다. 9위는 홍자(2200점),  8위는 금잔디(2247점),  7위는 솔지(2764점), 6위는 김태연(2794점), 5위는 강혜연(2821점),  4위는 구수경(2982점), 3위는 이수연 (3280점),  2위는 차지연(3402점)이었다. 


홍지윤은 "국민 여러분께 너무 감사하고 이 상을 수상한 것은 내 혼자의 힘이 아니고, 시청자와 팬분들, 그리고 손과 발이 되어준 매니저 덕분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 = MBN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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