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11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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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 지인에 뒤통수 맞았다…"1억 넘게 빌리고 잠적" 충격 고백 (롤링썬더)

기사입력 2026.03.10 21:10

정연주 기자
유튜브 '롤링썬더' 캡쳐
유튜브 '롤링썬더'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이경실이 지인에 돈을 빌려줬다가 잃은 사연을 밝혔다. 

10일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에는 "내 부동산이 산으로 가는 이유 (진짜 산) [신여성] EP.19 재테크"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날 롤링썬더의 코너 신여성에는 이경실, 조혜련, 이선민이 함께 재테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유튜브 '롤링썬더' 캡쳐
유튜브 '롤링썬더' 캡쳐


그러던 중 돈을 빌려준 사연에 대한 이야기가 시작됐다. 

조혜련은 먼저 "돈 빌려주면 안 돼요"라고 운을 뗐다.

이에 이경실은 "내가 돈을 꿔 줬는데, 그때 아파트가 당첨돼서 중도금을 넣었어야 했다"며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그때 당시 어떤 친한 사람이 높은 이자를 두고 돈을 꾸는 것을 보고, 돈이 금방 나올 거 같으면 내 돈을 갖다 쓰라고 하고 빌려줬다"고 말했다.


유튜브 '롤링썬더' 캡쳐
유튜브 '롤링썬더' 캡쳐


이를 듣던 조혜련은 "얼마나 빌려줬냐"고 물었고 이경실은 "처음에는 적은 돈, 몇천이었다가 그 다음엔 돈이 점점 커져서 1억 몇 천을 줬던 것 같다"고 말해 조혜련은 경악했다. 


이어 이경실은 "나중에 그 사람이 없어졌다"고 밝혀 충격을 자아냈다.

조혜련은 "어려운 사람 도왔다고 생각해라", "빌려준 돈은 그냥 줬다고 생각해야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유튜브 '롤링썬더' 캡쳐
유튜브 '롤링썬더' 캡쳐


뒤이어 이선민도 돈을 빌려준 뒤 돈을 잃은 사연을 공개했다.

"웃찾사 시절 돈이 없었을 때 전재산이 300만원일 때 50만원을, 심지어 선배한테 빌려줬는데 그 사람이 없어졌다"고 밝혔다. 

이를 듣던 조혜련은 "그냥 줬다고 생각해"라고 말하며 안타까움의 표하며 이선민을 위로했다. 

사진 = 유튜브 '롤링썬더'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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