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10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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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685억! ATM 끝내 간다! PSG, 이적료 드디어 책정…집요한 러브콜 '아시아 최고 수준' 매겼다→LEE 에이전트 '물밑 움직임' 스타트

기사입력 2026.03.10 01:50 / 기사수정 2026.03.10 03:14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벨기에 기자 사샤 타볼리에리는 8일 '스카이스포츠' 스위스판을 통해 이강인을 둘러싼 상황을 언급하며 여름 이적시장에서 중요한 이름이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하며 'PSG는 이미 이적료 기준선을 정해둔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미 물밑 접촉도 이루어졌다. 최근 이강인의 에이전트가 마드리드를 방문해 아틀레티코 구단 수뇌부와 만나 여름 이적시장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는 주장이다. 공식 협상 단계까지는 아니지만 선수 측과 스페인 구단 사이에서 사전 탐색이 진행됐다는 점에서 향후 협상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는 분석이 뒤따르고 있다. 이강인은 올시즌 벌써 33경기에 출전해 4골 3도움을 기록했다. 다만 현재 팀 내 역할은 확고한 주전이라기보다는 로테이션 멤버에 가깝다보니 이적설이 끝 없이 흘러나오고 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벨기에 기자 사샤 타볼리에리는 8일 '스카이스포츠' 스위스판을 통해 이강인을 둘러싼 상황을 언급하며 여름 이적시장에서 중요한 이름이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하며 'PSG는 이미 이적료 기준선을 정해둔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미 물밑 접촉도 이루어졌다. 최근 이강인의 에이전트가 마드리드를 방문해 아틀레티코 구단 수뇌부와 만나 여름 이적시장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는 주장이다. 공식 협상 단계까지는 아니지만 선수 측과 스페인 구단 사이에서 사전 탐색이 진행됐다는 점에서 향후 협상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는 분석이 뒤따르고 있다. 이강인은 올시즌 벌써 33경기에 출전해 4골 3도움을 기록했다. 다만 현재 팀 내 역할은 확고한 주전이라기보다는 로테이션 멤버에 가깝다보니 이적설이 끝 없이 흘러나오고 있다.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끈질긴 구애가 통한 것일까.

이강인의 판매를 결코 허용하지 않을 것으로 보이던 파리 생제르맹(PSG)이 선수 이적료 기준선을 설정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향후 협상 가능성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다만 그 금액이 생각보다 크다. PSG 역시 선수를 쉽게 내줄 의사가 없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실제 이적 성사 여부는 여전히 복잡한 변수 속에 놓여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스페인 명문 아틀레티코가 이강인을 향해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이강인의 거취가 올여름 유럽 축구 이적시장의 주요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선수의 입지와 구단의 계획, 그리고 스페인 복귀 가능성까지 여러 요소가 얽혀 있어 상황은 단순하지 않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벨기에 기자 사샤 타볼리에리는 8일 '스카이스포츠' 스위스판을 통해 이강인을 둘러싼 상황을 언급하며 여름 이적시장에서 중요한 이름이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하며 'PSG는 이미 이적료 기준선을 정해둔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미 물밑 접촉도 이루어졌다. 최근 이강인의 에이전트가 마드리드를 방문해 아틀레티코 구단 수뇌부와 만나 여름 이적시장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는 주장이다. 공식 협상 단계까지는 아니지만 선수 측과 스페인 구단 사이에서 사전 탐색이 진행됐다는 점에서 향후 협상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는 분석이 뒤따르고 있다. 이강인은 올시즌 벌써 33경기에 출전해 4골 3도움을 기록했다. 다만 현재 팀 내 역할은 확고한 주전이라기보다는 로테이션 멤버에 가깝다보니 이적설이 끝 없이 흘러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벨기에 기자 사샤 타볼리에리는 8일 '스카이스포츠' 스위스판을 통해 이강인을 둘러싼 상황을 언급하며 여름 이적시장에서 중요한 이름이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하며 'PSG는 이미 이적료 기준선을 정해둔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미 물밑 접촉도 이루어졌다. 최근 이강인의 에이전트가 마드리드를 방문해 아틀레티코 구단 수뇌부와 만나 여름 이적시장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는 주장이다. 공식 협상 단계까지는 아니지만 선수 측과 스페인 구단 사이에서 사전 탐색이 진행됐다는 점에서 향후 협상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는 분석이 뒤따르고 있다. 이강인은 올시즌 벌써 33경기에 출전해 4골 3도움을 기록했다. 다만 현재 팀 내 역할은 확고한 주전이라기보다는 로테이션 멤버에 가깝다보니 이적설이 끝 없이 흘러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벨기에 기자 사샤 타볼리에리는 8일(한국시간) '스카이스포츠' 스위스판을 통해 이강인을 둘러싼 상황을 언급하며 여름 이적시장에서 중요한 이름이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하며 "PSG는 이미 이적료 기준선을 정해둔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미 물밑 접촉도 이루어졌다.

최근 이강인의 에이전트가 마드리드를 방문해 아틀레티코 구단 수뇌부와 만나 여름 이적시장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는 주장이다. 공식 협상 단계까지는 아니지만 선수 측과 스페인 구단 사이에서 사전 탐색이 진행됐다는 점에서 향후 협상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는 분석이 뒤따르고 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벨기에 기자 사샤 타볼리에리는 8일 '스카이스포츠' 스위스판을 통해 이강인을 둘러싼 상황을 언급하며 여름 이적시장에서 중요한 이름이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하며 'PSG는 이미 이적료 기준선을 정해둔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미 물밑 접촉도 이루어졌다. 최근 이강인의 에이전트가 마드리드를 방문해 아틀레티코 구단 수뇌부와 만나 여름 이적시장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는 주장이다. 공식 협상 단계까지는 아니지만 선수 측과 스페인 구단 사이에서 사전 탐색이 진행됐다는 점에서 향후 협상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는 분석이 뒤따르고 있다. 이강인은 올시즌 벌써 33경기에 출전해 4골 3도움을 기록했다. 다만 현재 팀 내 역할은 확고한 주전이라기보다는 로테이션 멤버에 가깝다보니 이적설이 끝 없이 흘러나오고 있다. SNS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벨기에 기자 사샤 타볼리에리는 8일 '스카이스포츠' 스위스판을 통해 이강인을 둘러싼 상황을 언급하며 여름 이적시장에서 중요한 이름이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하며 'PSG는 이미 이적료 기준선을 정해둔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미 물밑 접촉도 이루어졌다. 최근 이강인의 에이전트가 마드리드를 방문해 아틀레티코 구단 수뇌부와 만나 여름 이적시장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는 주장이다. 공식 협상 단계까지는 아니지만 선수 측과 스페인 구단 사이에서 사전 탐색이 진행됐다는 점에서 향후 협상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는 분석이 뒤따르고 있다. 이강인은 올시즌 벌써 33경기에 출전해 4골 3도움을 기록했다. 다만 현재 팀 내 역할은 확고한 주전이라기보다는 로테이션 멤버에 가깝다보니 이적설이 끝 없이 흘러나오고 있다. SNS


다만 PSG 역시 선수를 쉽게 내줄 의사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

타볼리에리는 "아틀레티코가 이강인을 영입 대상으로 삼았지만, PSG는 한국인 공격형 미드필더를 헐값에 내줄 생각이 없다"면서 "아틀레티코의 스카우트 팀은 그의 기술적인 능력과 공격 지역에서 여러 역할을 소화할 수 있는 다재다능함을 높게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말했다.

이어 "PSG 구단은 이강인을 매각하기보다는 계약 연장을 통해 장기적인 미래를 보장하는 방향을 우선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면서 PSG가 설정한 기준선을 언급했다.

그 금액은 4000만 유로, 한화로 약 685억원으로 아시아 축구 선수 최고 수준이다.

그는 "만약 이적 제안이 들어온다면 PSG의 기준은 이미 정해져 있다"면서 "구단은 이강인을 4000만 유로 이하의 금액으로는 판매하지 않을 방침이다. 이는 현재 23세인 선수의 가치와 잠재력을 반영한 금액으로 평가된다"고 주장했다.

끝으로 그는 "이처럼 PSG가 단호한 입장을 보이고 있음에도 아틀레티코는 앞으로 몇 주 동안 이 영입 가능성을 계속 탐색할 것으로 보인다"면서 "여름 이적시장이 가까워질수록 양 구단 간 논의 역시 더욱 구체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벨기에 기자 사샤 타볼리에리는 8일 '스카이스포츠' 스위스판을 통해 이강인을 둘러싼 상황을 언급하며 여름 이적시장에서 중요한 이름이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하며 'PSG는 이미 이적료 기준선을 정해둔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미 물밑 접촉도 이루어졌다. 최근 이강인의 에이전트가 마드리드를 방문해 아틀레티코 구단 수뇌부와 만나 여름 이적시장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는 주장이다. 공식 협상 단계까지는 아니지만 선수 측과 스페인 구단 사이에서 사전 탐색이 진행됐다는 점에서 향후 협상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는 분석이 뒤따르고 있다. 이강인은 올시즌 벌써 33경기에 출전해 4골 3도움을 기록했다. 다만 현재 팀 내 역할은 확고한 주전이라기보다는 로테이션 멤버에 가깝다보니 이적설이 끝 없이 흘러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벨기에 기자 사샤 타볼리에리는 8일 '스카이스포츠' 스위스판을 통해 이강인을 둘러싼 상황을 언급하며 여름 이적시장에서 중요한 이름이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하며 'PSG는 이미 이적료 기준선을 정해둔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미 물밑 접촉도 이루어졌다. 최근 이강인의 에이전트가 마드리드를 방문해 아틀레티코 구단 수뇌부와 만나 여름 이적시장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는 주장이다. 공식 협상 단계까지는 아니지만 선수 측과 스페인 구단 사이에서 사전 탐색이 진행됐다는 점에서 향후 협상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는 분석이 뒤따르고 있다. 이강인은 올시즌 벌써 33경기에 출전해 4골 3도움을 기록했다. 다만 현재 팀 내 역할은 확고한 주전이라기보다는 로테이션 멤버에 가깝다보니 이적설이 끝 없이 흘러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이강인은 PSG 합류 이후 꾸준히 팀 전력에 기여하고 있다.

그는 올시즌에도 벌써 33경기에 출전해 4골 3도움을 기록했다. 공격형 미드필더와 측면 공격수를 오가며 팀 공격에 다양하게 활용되는 자원으로 평가된다.

다만 현재 팀 내 역할은 확고한 주전이라기보다는 로테이션 멤버에 가깝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 체제에서 이강인은 경기 상황과 전술에 따라 기용되는 선수로 활용되고 있으며, 특히 중요한 경기에서는 출전 시간이 제한되는 경우도 적지 않았다.

이 때문에 그의 거취를 둘러싼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는 것이다.

선수 개인의 능력에 대한 평가는 긍정적이지만 팀 내 경쟁 구도가 치열한 상황에서 보다 많은 출전 기회를 원하는 선택이 이뤄질 가능성도 있다는 분석이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벨기에 기자 사샤 타볼리에리는 8일 '스카이스포츠' 스위스판을 통해 이강인을 둘러싼 상황을 언급하며 여름 이적시장에서 중요한 이름이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하며 'PSG는 이미 이적료 기준선을 정해둔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미 물밑 접촉도 이루어졌다. 최근 이강인의 에이전트가 마드리드를 방문해 아틀레티코 구단 수뇌부와 만나 여름 이적시장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는 주장이다. 공식 협상 단계까지는 아니지만 선수 측과 스페인 구단 사이에서 사전 탐색이 진행됐다는 점에서 향후 협상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는 분석이 뒤따르고 있다. 이강인은 올시즌 벌써 33경기에 출전해 4골 3도움을 기록했다. 다만 현재 팀 내 역할은 확고한 주전이라기보다는 로테이션 멤버에 가깝다보니 이적설이 끝 없이 흘러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벨기에 기자 사샤 타볼리에리는 8일 '스카이스포츠' 스위스판을 통해 이강인을 둘러싼 상황을 언급하며 여름 이적시장에서 중요한 이름이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하며 'PSG는 이미 이적료 기준선을 정해둔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미 물밑 접촉도 이루어졌다. 최근 이강인의 에이전트가 마드리드를 방문해 아틀레티코 구단 수뇌부와 만나 여름 이적시장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는 주장이다. 공식 협상 단계까지는 아니지만 선수 측과 스페인 구단 사이에서 사전 탐색이 진행됐다는 점에서 향후 협상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는 분석이 뒤따르고 있다. 이강인은 올시즌 벌써 33경기에 출전해 4골 3도움을 기록했다. 다만 현재 팀 내 역할은 확고한 주전이라기보다는 로테이션 멤버에 가깝다보니 이적설이 끝 없이 흘러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여기에 더해 그의 커리어 배경이 스페인 복귀 가능성이 꾸준히 언급되는 이유로 꼽힌다.

이강인은 어린 시절 스페인에서 성장하며 축구를 배웠고 이후 발렌시아 CF와 RCD 마요르카에서 활약하며 라리가 경험을 쌓았다. 이러한 이력 때문에 스페인 구단들에게 매력적인 옵션으로 평가받고 있다.

아틀레티코의 상황 역시 이강인 영입설을 현실적인 시나리오로 만드는 요소다.

스페인 '에스타디오 데포르티보'는 "이강인은 떠날 가능성이 제기되는 앙투안 그리즈만의 대체자로 고려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리즈만은 올시즌을 끝으로 미국 메이저리그사커의 올랜도 시티 SC로 이적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벨기에 기자 사샤 타볼리에리는 8일 '스카이스포츠' 스위스판을 통해 이강인을 둘러싼 상황을 언급하며 여름 이적시장에서 중요한 이름이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하며 'PSG는 이미 이적료 기준선을 정해둔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미 물밑 접촉도 이루어졌다. 최근 이강인의 에이전트가 마드리드를 방문해 아틀레티코 구단 수뇌부와 만나 여름 이적시장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는 주장이다. 공식 협상 단계까지는 아니지만 선수 측과 스페인 구단 사이에서 사전 탐색이 진행됐다는 점에서 향후 협상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는 분석이 뒤따르고 있다. 이강인은 올시즌 벌써 33경기에 출전해 4골 3도움을 기록했다. 다만 현재 팀 내 역할은 확고한 주전이라기보다는 로테이션 멤버에 가깝다보니 이적설이 끝 없이 흘러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벨기에 기자 사샤 타볼리에리는 8일 '스카이스포츠' 스위스판을 통해 이강인을 둘러싼 상황을 언급하며 여름 이적시장에서 중요한 이름이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하며 'PSG는 이미 이적료 기준선을 정해둔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미 물밑 접촉도 이루어졌다. 최근 이강인의 에이전트가 마드리드를 방문해 아틀레티코 구단 수뇌부와 만나 여름 이적시장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는 주장이다. 공식 협상 단계까지는 아니지만 선수 측과 스페인 구단 사이에서 사전 탐색이 진행됐다는 점에서 향후 협상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는 분석이 뒤따르고 있다. 이강인은 올시즌 벌써 33경기에 출전해 4골 3도움을 기록했다. 다만 현재 팀 내 역할은 확고한 주전이라기보다는 로테이션 멤버에 가깝다보니 이적설이 끝 없이 흘러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이강인의 현재 계약 기간은 2028년 6월까지다. 계약 기간이 충분히 남아 있는 만큼 PSG가 급하게 선수를 매각해야 할 상황은 아니다.

오히려 구단 입장에서는 선수의 가치를 유지하면서 장기적인 활용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있는 상황이다.

아직 구단 간 공식 협상 단계에 돌입했다는 보도는 나오지 않았지만 선수 측과 아틀레티코 사이의 접촉이 확인된 만큼 여름 이적시장이 가까워질수록 논의가 더욱 구체화될 가능성이 있다.


사진=Krrish X / 연합뉴스 / 사샤 타볼리에리 / PSG / SNS



윤준석 기자 jupremebd@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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