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6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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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이수만 저격…"SM 1기로 직접 발탁, 바로 버려져" 농담 (라디오쇼)

기사입력 2026.03.06 11:27 / 기사수정 2026.03.06 11:27

장주원 기자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SM 창립자이자 전 총괄 프로듀서인 이수만을 저격했다.

6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멤버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사진=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박명수는 게스트 하츠투하츠를 "요즘 가장 핫한 아이돌 그룹이다"라고 소개하며 "이안 양과 에이나 양은 '할명수'를 통해 미리 만나 본 적이 있다. 근데 오늘 보니 다 너무 예쁘고 내 새끼들 같다. 눈에 넣어도 안 아플 정도로 예쁘다"고 친분을 드러냈다.

사진=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사진=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


SM엔터테인먼트 소속 하츠투하츠와 마주한 박명수는 "제가 SM 1기다. 이수만 사장님이 저를 발탁하셨다"고 밝히며 자신이 선배임을 어필했다.

이어 박명수는 "발탁하자마자 저를 버리셨다. 발탁하신 후로 바빠서 보지를 못했다. 그래도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농담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하츠투하츠는 새 싱글 'RUDE!'(루드!)로 음원 차트 최상위권 안착에 이어 음악방송 1위를 차지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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