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5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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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맹수' 김시현 유튜브 개설에 댓글 폭주 "권성준 또 보러 왔냐"

기사입력 2026.03.05 17:30

김시현 유튜브 캡처
김시현 유튜브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흑백요리사2'에서 '아기맹수'라는 별명으로 인지도를 높인 김시현 셰프가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김시현은 지난 4일 '아기맹수 김시현'이라는 이름의 채널에 '아기맹수 김시현 Teaser (두둥)나물 홍보대사 등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시현은 PD와의 전화통화를 통해 "지금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다음으로 봄동비빔밥이 좀 유행을 하지 않나"라며 "레시피 요청을 엄청 많이 받았다. DM(다이렉트 메시지)으로 된장찌개 레시피처럼 엄청 온다"고 말했다.

김시현 유튜브 캡처
김시현 유튜브 캡처


그는 "그런데 시즌을 잘 탄 거 같은게, 이렇게 나물이 판을 치는 시즌일 때 사람들이 쉽게 많이 해 드셨으면 좋겠다"고 언급했고, PD는 "봄나물 홍보대사"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김시현은 "시켜주시면 너무 감사하지만, 이제 막차를 타서 봄동 비빔밥을 하고 남는 봄동으로 또 할 수 있는 걸 간단한 걸 알려드리면 어떨까, 짧고 굵게"라고 반응해 그가 공개할 레시피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앞서 권성준은 김시현과 함께 침착맨 초대석에 출연했을 당시 '냉부해' 출연 의사를 물어봤는데, 이후 김시현이 섭외되면서 그가 사심으로 섭외에 영향을 준 게 아니냐는 농담이 나왔다.

이 때문에 네티즌들은 "야 권성준! 너 또 보러 왔냐!!", "좋냐?! 크게크게 보니까?!", "이 댓글도 다 찾아볼 권성준", "성준아 여기 출연 해주겠다고 DM 보낼까말까 고민 중이면 보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시현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고, 이후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 등에 연달아 출연하며 '대세'임을 입중하고 있다.

사진= 김시현 유튜브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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