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4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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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리니지M', 신규 서버 20개 30분 만에 선점 마감… 오후 2시 2차 접수 시작

기사입력 2026.03.04 13:00



(엑스포츠뉴스 유희은 기자)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 이하 엔씨(NC))의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M의 ‘ContiNew’ 업데이트 신서버 사전 캐릭터 생성이 조기 마감됐다.

리니지M은 3월 4일 오전 10시부터 신서버 ‘켄트’와 ‘오렌’에서 사용 가능한 캐릭터를 미리 생성하고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1차 사전 캐릭터 생성은 오픈 30분만에 20개 서버 모두 조기 마감됐다.

엔씨(NC)는 이용자들의 높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오후 2시부터 2차 캐릭터 사전 생성 오픈을 결정했다. 이용자는 동일한 방식으로 2차 캐릭터 생성에 참여할 수 있다. 사전 캐릭터 생성에 참여하면 ▲신비한 변신/마법인형/성물 뽑기팩 ▲연금술사의 성장 비약 등을 선물로 받을 수 있다. 선물은 신서버 오픈 후 게임 내 우편을 통해 지급된다.

새롭게 추가되는 ‘켄트’와 ‘오렌’ 서버는 레거시 월드와 분리돼 독자적으로 운영되는 리부트 서버다. 전폭적인 성장 혜택에 초점을 맞춰 차별화된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신서버 전용 혜택으로 ▲성장 단계에 따라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데포로쥬의 성장 패스’ ▲최대 1000% 경험치 부스팅 혜택과 다양한 뽑기팩을 제공하는 ‘오림의 특별 선물’ 등도 준비될 예정이다.

리니지M은 3월 18일 ‘ContiNew’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업데이트 관련 자세한 정보는 리니지M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사진 = 엔씨소프트

유희은 기자 yooheeking@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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