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4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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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손태영, 美서 키운 보람 있네…'182cm' 아들 대박, 배우 비주얼 미쳤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04 09:31

권룩희 계정
권룩희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손태영·권상우 부부의 첫째 아들 권룩희 군의 근황이 공개됐다.

2일 권룩희 군은 개인 계정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레스토랑에 나란히 앉은 권상우와 권룩희 군의 모습이 담겼다. 휴대전화를 함께 들여다보며 무언가에 집중한 두 사람. 캐주얼한 후드 티셔츠 차림의 권상우와 블랙 맨투맨을 입은 권룩희 군은 자연스러운 부자 케미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카메라를 향해 나란히 포즈를 취했다. 권룩희 군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차분한 표정으로 훈훈한 비주얼을 드러냈고, 권상우는 아들 옆에 바짝 다가앉아 다정한 분위기를 더했다. 배우의 DNA를 그대로 물려받은 듯 훤칠한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손태영은 2008년 권상우와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는 자녀 교육을 위해 미국 뉴저지에서 생활 중이다.

권룩희 군은 키 182cm로 알려졌으며, 운동 실력까지 겸비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권룩희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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