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3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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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유부녀 티파니, 첫 공식석상서 반지 자랑…"그분이 부러워" 반응 활활

기사입력 2026.03.03 15:30

티파니 영이 공개한 일상.
티파니 영이 공개한 일상.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완료한 소녀시대 티파니의 첫 공식 석상 반응이 뜨겁다.

2일 티파니 영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HMA"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티파니 영은 지난 27일 배우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혼인신고 당일 공식입장을 통해 팬들에게 소식을 전한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13일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임을 발표한 바 있다.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를 뽐낸 티파니는 한터뮤직어워즈 MC로서 혼인신고 후 첫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 큰 호응을 얻었다.



화려한 꽃무늬 드레스로 화려한 미모를 공개한 티파니 영은 왼손 중지에 반지를 낀 채 마이크를 잡은 사진과 MC 대본을 공개해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조명을 받아 빛나는 실크 재질의 화이트 드레스도 완벽 소화한 티파니의 인형 비주얼이 팬들의 마음을 울렸다.

티파니의 미모에 글로벌 팬과 네티즌은 "이렇게 아름다운 신부라니", "변요한이 부러워", "여전히 예뻐", "황홀한 비주얼", "세상에 반지는 웨딩링인가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변요한과 티파니 영은 2024년 5월 공개된 디즈니+ 오리지널 '삼식이 삼촌'에서 연인 연기로 호흡을 맞춘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자필 편지를 통해 열애 사실을 공개한 두 사람은 예배 형식의 간소한 결혼식을 고려 중임을 밝혀 더욱 화제가 됐다.


사진 = 티파니 영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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