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3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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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 아들, 무슨 일이야…'5개 국어' 언어천재라더니, 운동 실력도 남달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03 11:31 / 기사수정 2026.03.03 11:31

사유리 계정
사유리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 젠과 함께하는 운동 일상을 공개했다.

2일 사유리는 개인 계정을 통해 "예로부터 아이들은 부모의 말은 잘 듣지않지만, 부모의 행동은 그대로 따라한다는 말이 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사유리는 헬스장에서 아들 젠과 나란히 운동에 나선 모습이다.

사유리는 크롭 톱과 레깅스를 착용한 채 기구를 밀며 코어 힘을 발휘했고, 젠은 노란 후드티와 청바지 차림으로 기구 위에 올라타 엄마를 바라봤다. 이어진 장면에서는 젠이 직접 기구를 밀며 사유리의 동작을 따라 하는 모습이 담겨 흐뭇함을 자아냈다.

사유리 계정
사유리 계정


또 모자가 나란히 철봉에 매달려 있는가 하면, 케틀벨을 들고 스쿼트를 하는 모습도 공개됐다. 아직 작은 손으로 케틀벨을 꼭 쥔 채 엄마의 자세를 그대로 흉내 내는 젠이 눈길을 끌었다.

사유리는 "좋은 습관은 전해주고, 나쁜 습관은 끊어내고 싶다"라고 덧붙이며 운동을 통해 건강한 생활 습관을 몸소 보여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 2020년 11월 결혼하지 않은 상태에서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여러 방송을 통해 '자발적 비혼모'가 된 사연을 공개하며 많은 응원을 받았다.


특히 아들 젠은 만 4세의 나이에 5개 국어를 구사한다는 사실이 알려졌으며, 최근 외국인 학교에 입학한 근황도 전해져 화제를 모았다.

사진=사유리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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