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3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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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기성용 '반반 닮은' 딸, 벌써 이렇게 컸어?…"웬 떡이냐 신나"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03 11:14 / 기사수정 2026.03.03 11:14

사진= 한혜진 인스타그램
사진= 한혜진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한혜진이 딸과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3일 한혜진은 개인 채널에 "늘 엄마 손톱 부러워하길래 네일숍 데려가 줬는데... 이게 웬 떡이냐 신나서 폭풍 검색하더니 비싼 걸로 받았네"라며 "기회를 놓치지 않는 그런 면은 칭찬한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 한혜진 계정
사진 = 한혜진 계정


공개된 사진에는 한혜진의 11살 딸의 손이 담겨 있으며, 브라운 키티부터 딸기, 체리, 별 등 작은 손톱을 가득 채운 화려한 네일아트가 눈길을 끈다. 

앞서 한혜진과 기성용의 딸은 경기장 중계 화면에 포착되면서 부모를 반반 닮은 비주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엄마 한혜진을 똑닮은 콧대와 입매, 아빠 기성용을 닮은 눈으로 벌써부터 완성형 미모를 자랑했다. 

이에 한혜진과 함께 예능에 출연했던 박하선의 "한혜진 언니의 딸은 일반인으로 살기 힘들 정도로 예쁘다"는 발언이 재조명 되기도 했다. 당시 한혜진은 딸이 특히 기성용의 승부욕을 닮았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한혜진은 8살 연하의 축구선수 기성용과 2013년 7월 결혼해 2년 뒤인 2015년 딸을 얻었다. 

사진 = 한혜진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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