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소희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한소희가 근황을 전했다.
2일 한소희는 "인스타그램이. 어 렵네.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소희는 해외로 보이는 도심 거리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웅장한 성당을 배경으로 난간에 걸터앉아 시크한 매력을 드러내는가 하면, 그래피티가 가득한 골목에서는 장난기 어린 표정으로 반전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소희 계정
또 다른 사진에서는 편안한 트레이닝 차림으로 소파에 앉아 포즈를 취하거나, 차 안에서 클로즈업 셀카를 남기며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민소매 톱을 입은 채 자연스럽게 머리를 늘어뜨린 모습에서는 한층 성숙한 아우라가 돋보였다.
특히 한소희는 꾸밈없는 일상 속에서도 독보적인 비주얼과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한소희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