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2 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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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오상진, ♥김소영 둘째 임신에 '공식 은퇴' 선언…"더 이상 2세 없다" (띵그리TV)

기사입력 2026.03.01 23:22 / 기사수정 2026.03.01 23:22

장주원 기자
사진= 유튜브 '김소영의 띵그리TV'
사진= 유튜브 '김소영의 띵그리TV'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방송인 오상진이 2세 계획에 있어 공식적인 은퇴를 선언했다.

지난 2월 28일 유튜브 채널 '김소영의 띵그리TV'에는 '오상진의 깜짝 이벤트 나를 오수종이라 불러줘. 김소영의 반응은?(가족 브이로그)'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 유튜브 '김소영의 띵그리TV'
사진= 유튜브 '김소영의 띵그리TV'


이날 김소영은 남편 오상진, 딸과 함께 저녁을 함께하기 위해 식당으로 향했다. 넓은 프라이빗룸 식사 공간에 만족한 김소영은 식사 공간을 둘러보던 중, 베이비 샤워 이벤트 데코레이션에 감동했다.

오상진은 "난 알고 있었다"며 베이비 샤워 이벤트가 계획에 있었음을 밝혔고, "감동이냐"며 김소영에게 반응을 요구했다. 김소영은 "오상진 씨가 준비한 건 아니지 않냐"고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유튜브 '김소영의 띵그리TV'
사진= 유튜브 '김소영의 띵그리TV'


이어 카메라에는 한 기념끈을 착용하는 오상진의 모습이 포착됐다. 기념 어깨띠에는 'Officially retired' 문구가 새겨져 있었고, 김소영은 "공식적인 으퇴냐"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오상진은 "이제 더 이상 2세는 없다"고 선언했고, 김소영은 "셋째 왜 없냐"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김소영의 말에 오상진은 "나이가 너무 많다"고 한탄했다.


사진= 유튜브 '김소영의 띵그리TV'
사진= 유튜브 '김소영의 띵그리TV'


두 사람의 말을 듣던 딸은 "엄마 그런데 셋째 없어? 만약 셋째가 나오면?"이라고 더 이상의 2세 계획은 없다고 선언한 두 사람에게 질문을 건넸다. 오상진은 "그럴 일 없다"라고 딸에게도 확실하게 선을 그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오상진과 김소영은 지난 2017년 결혼해 2019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지난해 12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둘째 성별은 아들로 밝혀졌다.

사진= 유튜브 '김소영의 띵그리TV'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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